새벽예배설교

사30:18-26 치유와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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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5 양순웅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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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30:18-26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에는 달빛은 햇빛 같겠고 햇빛은 일곱배가 되어 일곱날의 빛과 같으리라"(사30:26)
 완전함을 의미하는 숫자 '7'이 2번이나 반복되고 있다. 얼마나 힘이 되는가? 얼마나 감사한가? 남유다 백성이 잘해서가 아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해 주신 것이다. 상처가 있는가? 삶의 무게가 너무나 깊게 나를 짓누르고 있는가? 그렇다면 더더욱 회복과 치유를 이루시는 하나님을 보라. 반드시 하나님은 자기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맞은 자리를 고치심으로 7배 밝게 빛나는 햇빛처럼 우리를 세우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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