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예배설교

사27:2-13 포도원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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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8 양순웅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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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27:2-13

"너희 이스라엘 자손들아 그 날에 여호와께서 창일하는 하수에서부터 애굽 시내에까지 과실을 떠는 것 같이 너희를 하나하나 모으시리라"(사27:12)
넓은 강, 큰 바다에 둥둥 떠 다니는 과일들이 있다. 정처 없이 흘러간다. 바로 그 때 하나님은 그 과일들을 하나하나 건지고 모으셔서 당신의 것으로 삼으신다. '하나하나...' 얼마나 힘든가? 굳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뭐 있나? 과수원에 있는 열매 따면 쉬울텐데 뭣하러 바다에 떠 있는 물 먹은 과일을 건지는가? 손익계산이 나오지 않는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렇게 하셨다. 그리고 그 하나하나 건져주심이 바로 오늘 내 삶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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