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예수호매실 한마음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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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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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오늘 2번째로 진행합니다.

2018년 5월, 개척하고 8개월 지났을 때 대부둑 공원에서 성도들이 다함께 모여 한마음 축제를 할 수 있다는 그 자체가 저에게는 너무나 큰 기쁨이요 감사함이었습니다.

아무리 좋더라도 잔치에 사람이 없으면... 그것만큼 힘 빠지는 게 어디에 있겠습니까?

2019년 5월 19일! 오늘 2번째로 한마음 축제를 가집니다.

각 목장에서 준비한 맛있는 음식, 서로 나누어 먹으며

얼굴은 알지만 한 번도 대화를 나누어보지 못한 분들과 대화도 나누며

준비된 프로그램을 통해

모두가 즐겁고 기쁘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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