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효도, 말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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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19-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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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광고 중에 이런 것이 있습니다.

 

밥 한 번 사준 선배에겐 “선배 고마워요”

매일 밥 해 주는 엄마에게는 “물이나 줘”

여자 친구 생일에는 “축하해”

부모님 생신엔 “어! 오늘 생일이었어?”

5분 기다려준 동료에게 “죄송합니다. 늦었습니다.”

평생 기다려준 부모에겐 “왜 나왔어?”

 

그러면서 질문합니다.

“부모님에게 이런 말 해 본적 있나요?”

고마워요 엄마!

 

누군가를 기쁘게 하고 행복하게 하는 일은 생각만큼 힘들지 않습니다.

말 한마디, 또는 몸짓 하나만으로도 가능합니다.

 

5월!

특별히 5월은 사랑한다고.. 고맙다고.. 우리의 마음을 표현해야 할 일이 많은 달입니다.

바로 오늘 우리의 마음을 담아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고백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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