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함께 기도함이 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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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1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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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고난주간특별저녁기도회를 가졌습니다.

예수님의 마지막 한 주간을 살펴보며

함께 기도했습니다.

 

남들이 보면 ‘별 것 아닌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함께 마음을 모으고,

간절한 기도의 제목을 소리 높여 부르짖으며,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지기를 구하는 기도가 저에게는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진액을 쏟아내며 자신의 원함을 꺾고 아버지의 원함으로 들어가셨던 예수님!

예수님의 이 기도가 우리들의 일상 가운데 계속됨으로

오늘 우리가 기념하는 부활의 능력이 실제가 되어지는 기쁨을 누리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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