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주의 말씀을 주의 모든 이름보다 높게 하시다”(시 138:2 말씀 묵상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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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1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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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당신의 말씀을, 당신의 언약을

당신의 이름보다, 명예보다, 지위보다 먼저 생각하며 지키셨다.

그리함으로

우리는 주의 인자하심과 성실하심에 감사하며 주님을 찬양한다.

 

우리는 어떤가?

눈에 보이는 명예, 남들의 시선에 보이는 지위가

눈에 보이지 않는 언약보다 먼저일 때가 많다.

그리함으로

나의 나약함과 연약함이 다시 한 번 나를 주저앉게 만든다.

 

12월의 첫 날!

시인의 고백처럼 “내가 간구하는 날에 주께서 응답하시고 내 영혼에 힘을 주어 나를 강하게 하시는”(시138:3)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오늘도 하나님의 이끄심만을 간절히 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