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안아주심”(신명기 1장 묵상 가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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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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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에서도 너희가 당하였거니와 사람이 자기의 아들을 안는 것 같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걸어온 길에서 너희를 안으사

이곳까지 이르게 하셨느니라 (신1:31)

 

 

안아주심! 신명기 말씀을 묵상하면서 계속해서 마음에 울림을 주는 말이다.

그동안 그리고 지금도 참 많이 사용하는 말이 뭐가 있는가?

내려놓음! 그것도 모자라 더 내려놓음!

우리의 초점은

언제나 하나님을 믿는 자로서 내가 뭔가를 해야 하는 것에 있었다.

 

그런데 신명기 말씀을 묵상하며 1장에서 하나님은 우리들을 너무나 따뜻하게 안아주신다. 마치 엄마의 품에 안겨 세상이 어떠하든지 간에 편히 잠자고 있는 아기처럼 하나님의 품에 안겨 이 세상의 그 어떠함 가운데서도 따뜻함과 포근함과 행복을 느낀다면 그 얼마나 좋은가!

 

그래서 오늘도 큐티책을 펴면서 기도한다.

나를 안아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나를 안으사 이곳까지 이르게 하신 하나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