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지나치게 믿어” (갈라디아서 1장 묵상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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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1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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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은 고백했다.

“내가 내 동족 중 여러 연갑자보다 유대교를 지나치게 믿어 내 조상의 전통에 대하여 더욱 열심이 있었으나” (갈1:14)

 

지나치게 믿어 본 적은 있는가?

지나치게 믿으면 왜 안 되나?

 

흔히들 말한다. ‘예수 믿는 건 좋은데.. 믿더라도 적당히 믿어!’

‘적당히’ 참 애매한 말이다.

어디까지가 ‘적당히’고 어디까지가 ‘지나치게’인가?

 

믿을 것 같으면 확실히 믿어야 한다.

애매하게 믿으면 본인이 더 힘들 뿐이다.

지나치게 믿는 것! 잘못된 것 아니다.

하지만 지나치게 믿느냐.. 적당히 믿느냐..

이걸 논하기 전에 먼저 분명히 해야 할 것이 있다.

‘누구를 믿느냐? 무엇을 믿느냐?’ 하는 것이다.

 

우리의 대답은 너무나 분명하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모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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