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마땅히 공의만을 따르라” (신명기 16장 말씀 묵상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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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19-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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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의 여지가 없다.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오늘도 우리는 마땅히 공의만을 따라야 한다.

그렇다면 공의만을 따른다는 것은 무엇인가?

많은 이야기들이 있겠지만... 나는 이렇게 정의하고 싶다.

‘하나님을 위하여인가?’ 아니면 ‘자기를 위하여인가?’ (신16:21,22)

 

공의를 말하지만 그 공의가 결국 자기를 위한 것이라면

그것은 너무나도 세련되고 예쁜 포장지로 감추어진 자기탐욕을 이루는 수단일 뿐이다.

하지만...

‘하나님을 위한 것인가?’ 날마다 질문을 던지며 그에 대한 대답으로 공의를 말한다면

그것은 투박하고 때로는 거칠고, 사람들로부터 ‘뭐야?’ 냉담한 반응이 있다 하더라도

반드시 그 속에서 열매가 맺어져 사람들로 하여금 무엇이 이루어졌는지를 알게 할 것이다.

 

“마땅히 공의만을 따르라

그리하면 네가 살겠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을 차지하리라”(신1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