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온가족 가을소풍” (10월 9일 광릉수목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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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1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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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마음껏 즐기며 무엇보다 좋은 사람들과 하루를 보낼 수 있음이 감사했습니다.

새로운 걸 뭘 하지 않아도...

할 말이 없는데 굳이 말을 만들어 뭘 하지 않아도...

그냥 거기 있는 숲을 거닐고, 맛있는 밥 먹고, 오는 버스 안에서 자고...

저에게는 최고의 힐링이었습니다.

물론 제가 이렇게까지 쉼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은 가을소풍을 준비하시고 섬겨주신 남녀전도회 임원분들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사진의 밝고 환한 웃음이 예수를 믿는 우리 모두의 삶의 결론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며 오늘도 감사과 행복으로 시작합니다.